난 오히려 대단하던데..
자기 갈길 찾아가겠다는 노력 중의 하나잖아

난 절대 못하겠더라고 ㅎㅎ
내년 초 인사때 보안일근 팀서무로 확정됐는데
난 여기에 만족함.
순번되면 출정가면 되고..

가끔 돈 필요하면 주말 병원근무나 사서 하면됨.
우리소는 주말병원 매물로 진짜 잘 나오고 반대로 병원, 구내야근
순번도 내놓으면 바로 팔리기도 함.

벌써 사동주임들한테 주말 구내야근이나 병원걸리면 꼭 팔아달라고
이야기함ㅋ 졸라 좋아하더라

참고로 우리 일근 교도 선배 중 한명이 11월 수당 146만원 나옴.
한달 바싹 벌어서 부모님 생신선물 사드렸대.

12월은 피곤하다고 다 팔아버리고ㅋㅋ

난 진짜 여기가 천직이라 너무좋긴 한데.. 뭔가 역동적인거?
한번 도전해 보려해도 현실에 만족하다보니 쉽지가 않음.

이직준비하는 현직들 힘내서 원하는곳 꼭 갔으면 좋겠고
이거 하겠다고 공부하는 교정맨들도 다 들어와서 행복감
느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