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공채 2차고 사회경험은 각각 다른 대기업에서 인턴 1년, 계약직 2년 경험 있다.

연고지 지방 소인데 참 만족스럽긴하다. 직장에선 진짜로 스트레스가 없음.  가끔 지x하는 수용자들 있는 건 그냥 그러려니 생각해서 처리하면 되고

근데 정년때까지 일해야 하는 곳이 중간에 사무직으로 나가도 "감빵" 이라는 사실 하나가 뭔가 막연하게

답답한게 있다. 반드시 탈출해야지까지는 아닌데 그냥 일행으로 바꿔볼까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든다.

우리지역 일행은 컷도 교정보다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