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375명 (17.4:1)
2013년 : 337명 (23.76:1)
2014년 : 275명 (27.9:1)
2015년 : 350명 (19.63:1)
2016년 : 412 명 (20.36:1)
2017년 : 910명 (12.08:1)
2018년 : 507명 ( 21.4:1)
2019년 : 219명 (31.9:1)
2020년 : 554명 (?)
교도관은 뽑는 인원에 따라서 지원자 수가 만명을 넘느냐 안넘느냐 싸움이 치열했다.
낮은 인식이지만 12년도 이래 꾸준하게 경쟁률은 20~30:1을 유지했음. 다만 변수가 있다면 17년도처럼 엄청난 대량 채용을
했을 때에는 12:1수준으로 낮아졌음. 그치만 뽑은 인원이 전년도에 비해 2배가 넘에 증가했는데도 한자릿수로 떨어지지 않았단 것은
그만큼 많이 뽑으면 많이 몰린다는게 팩트라는 사실이다. 18년에도 적지 않게 뽑았지만 지원자 수는 만명이 넘었다.
당연히 커트도 낮았고. 근데 19년도에 인원이 급감하면서 그래도 교정이 제일 낮을 것이다라는 인식을 부셔버리고 필컷은 보호, 철경보다
높았지...인원을 1.5배수로 뽑았음에도 불구하고..이것은 교정이 낮을 것이다라는 인식도 끼어 있겠지만..그만큼 고인물도 많았을 것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19년에 좀 빠져 나갔겠지만 아직도 좀 남아 있는게 현실..그치만 20년에는 필합만 831명이 함.
이러면 당연히 필컷도 제일 낮아질 수밖에 없지. 그니까 교정직 준비했던 놈들은 웬만해서는 붙지 않을까...싶고 변수는
이번 티오 좆망한 어정쩡한 애들이 교정을 얼마나 넣느냐는 것임. 17년 대량 채용때도 그냥 과락만 넘기면 붙는다니 뭐니 이런말 많았지만
그 정도는 아니었음. 아마...이번에 국가직 티오가 검찰이나 뭐 철경 이런 데는 망해서 좀 넘어오지 않을까 싶고...최종 경쟁률은
12000~13000명 정도 지원할거 같고 12500명이 지원한다는 가정하에 22.5:1정도 되지 않으려나 싶음. 근데 공갤이나 다른 커뮤 가봐도
교정 인원 이야기 보다 국가직 티오 좆망한 이야기, 지방직 많이 뽑을거 같냐는 글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뭐 저렇게 많이 뽑으면 많이 몰리는 게 맞지만 몰리면 응시율 70%도 못찍는 경우도 있고 시험 본애들 절반이 과락이라
실제 필기 경쟁률은 훨씬 떨어질 거라고 생각. 당연히 커트도 19년도 난이도 기준이면 10~15점은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교정 보험으로 쓰고 지방직 일행쓰려고 이거 보니 그렇게 해야겠네
17년 900명실화냐
19년도 난이도기준 10~15점 절대 안뜨르짐. 많아야 5점정도임. 1점마다 100명가까이 촘촘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