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일부터 필기시험까지: 갖가지 온갖 교정직험담에 나쁜얘기 쏟아내며 교정갈바엔 어디간다는 식의 연막질이 판침

● 필기시험~필합발표때까지: 이땐 연막러들보단 필기시험결과가지고 조마조마하면서 공단기랑 박문각 합격예측 오지게 따지는 시기

● 필합발표 후~체력시험 전까지: 이때는 필탈자들의 소회글이 잠시 올라오고 이후 체력준비에 관한 글이 올라옴. 체력시험을 치고나서 온갖 개그장면들이 연출된 씹인싸 덕후들의 체력후기들이 쏟아짐

● 체력시험 후~면접 전까지: 면접 스티마가 낫냐느니 피티윤이 낫다느니 온갖 면접강사들 품평질이 이뤄지고 간간히 연막러들의 연막질 게릴라전이 이뤄짐

● 최합발표: 최합 발표한 이후 합격자들의 문자메시지 인증들이 줄이어서며 합격자들과 불합격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 하지만 웃지도 울지도 못할 존재들도 양성되는데.....바로 합격 예비충들.....

● 이후 추가합격발표 전까지: 예비충들이 주축이 되어서 갖가지 교정에대한 험담과 더러운 인식들을 쏟아내며 부정적인 선택을 하기위해 갖은 노력을 함. 이런짓이 의미가 있나싶지만 실제로 이시기엔 어떤시기보다 교까질의 피크를 찍는 때이다.

● 추합발표 이후~: 다음년도 시험을 대비하며 또다시 연막질의 반복. 이쯤되면 그만할법도 한데 이들은 멈추지 않는다. 끊임없는 연막질을 통해 한명이라도 교정의 선택지를 버리게 하는 것이야말로 자기가 합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 굳건히 믿는 것이다. (정작 본인 실력은 항상 광탈인것은 자각하지 못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