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헬 된건 순전히 행사충들의 간보기식 지원때문이다.


형소, 교정 순혈 코스 타는 나로서는 개명박이가 너무 싫다.


이 새끼가 고딩들 합격시킨다고 사회 과목 등을 신설해서 교정에 관심조차 없는 행사충새끼들이 안전빵으로 대거 지원 가능하게 만듦. 


근데 문제는 정작 고졸보다 대졸들이 더 이익을 봄. 병신같은 탁상행정의 결과다.


고졸이라도 직무에 필요한 공부를 평가해야지 당연한거 아니냐? 모든 시험이 그렇잖아. 


승진시험도 사회, 과학, 수학보냐?


업무와 상관없는 사회,과학,수학을 왜봐.


그런다고 고졸 새끼들이 대졸보다 셤 잘볼 것 같냐?


진짜 개명박 이새끼의 대갈통엔 호두만 가득찬것이냐? 이 새끼만 아니었어도 오늘같이 554명 TO나면 거의다 붙을 수 있는 시험임.


554명의 70~80프로는 행사충이 먹을 거 생각하니까 피가 거꾸로 솟는다.


그렇다고 내가 문빠는 아니니까 오해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