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올해 합격생이며 내년2차 연수원행인 백수임

티오도 나온듯하고 슬슬 교정직 갤러리에 얼굴내미는 공시생들도 있는듯해서 체력때 얘기를 꺼내봄. 원서넣는 시기 되면 참고
필기시험은 기본적으로 모두가 평등하니 알아서 화이팅

10m 왕복달리기

윗몸

악력

왕복오래달리기 이렇게 있음

심사는 교정현직이랑 무슨 대한체육회? 외부인력이 와서 진행
앞으로 계속이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외부인력이었음

왕달은 편했음. 그냥 정색빨고 왔다갔다 달리면 탈락율0에 가까운 난이도라고 봄. 간혹 네모난 나무토막 그거 관련해서 실수가 나오는데 완전 병신짓아니면 수습가능한 부분이라..


윗몸은 복병이었음. 나는 쉽게 통과했는데 그 체육회 인력이 자세 빡세게 봐서 생각보다 많이 고생하더라고. 교정갤 후기란도 그 사람들의 억울함으로 가득했음. 그래도 복근운동할때의 윗몸과 갯수용 윗몸을 구분하고 할줄 아는 사람들은 다 통과함


악력은 전통의 난관인듯. 통과못한 사람들도 꽤 있었고 나도 50겨우찍고 넘어감. 원래는 커트에서 아슬아슬하게 높았는데 탄마가루 묻히고 하니 조금 올라가긴 하더라. 악력기가 새거있고 헌거 있고 해서 약간 복불복도 있었는데 새거라면 아슬아슬한 사람들은 좀 위험하긴 한듯. 필기후에 준비를 시작하고 보건소에 악력기 있으면 재보러가는게 좋음


왕오달은 평범했음. 다만 계속 오래 달리는것과 멈추고 달리고를 반복하는것은 달라서 익숙하지 않으면 후반부에 현저히 페이스가 망가짐. 체력에 자신있는 편인 나도 후반가니 다리가 아파옴.  두팀에 한명은 떨어지더라 나이가 많거나 딱 봐도 운동부족인 사람들


슬슬 공시계획을 짜는 사람들이 있을것이고 나도 이맘때쯤에 시작한 사람이었음. 우선은 필기를 넘는것이 중요하지만 직렬을 선택할때 일반직과는 시험이 다른게 하나 더 붙어있으니 준비기간에 확실히 알아보는것도 분명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함

교정직갤러리까지 와서 알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지만 어쨌든 그런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내가 1일차 오전조라 다른 시간대엔 어떤일이 있었는지 모름
다른연도 사람들의 애기도 들어보는것도 좋음.
이것도 기억이 벌써부터 사라지기 시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