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에 올려두는 다른 기본서들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교정학 기본서는 가방속에 짱박아둠.
혹시나 가방이 벌어졌을때 노출되는 불상사를 막기위해
다른 책들 가운데서 다른책들의 계호를 받음.
교정직 모의고사를 풀다가 기본서를 꺼낼일이 있으면
주위를 한번 둘러본다음. 날래게 꺼내서 표지안보이게
바로책폄. 책폈는데 페이지에 큰제목으로
\"교정처우\" 이딴거 박혀있으면 신속히 다음페이지
넘긴다음에 내가 볼 내용찾아봄.
다본다음에는 책상위에 올려두지않고 다시 역순으로
신속히 가방깊숙히 넣음.
ㅇㄱㄹㅇ
아닌데 ㅋㅋ 한국사 사회 공부할 때 숨기고 교정학 풀 때 당당한데
교정학은 아래쪽에놓고 형사소송법을 가장 위에 올려놓음
ㅇㄱㄹㅇ
근데 그거 쪽팔리면 일하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끙끙 앓을텐데 할 수 있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박는ㄴ다
그냥 딴일알아봐 ㅋㅋㅋ ㄹㅇ 소심충들 천지네
존나웃기네 ㅋㅋㅋ
현실은 아무도 니네 안쳐다봄 ㅋㅋㅋㅋ
안보긴 개뿔 오다가다 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