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301점을맞고 광탈했었다. 

국어 55 영어 75 한국사 55 행정학 90 사회 55점을맞음.

본인은 that which 관계대명사인거 고1때알았음 

demand를 데만드라 읽었음. 우연찬은 기회에 삘타서 공부하고

고2 모의고사에 항상 8등급맞던애가 영어 2등급을 찍었다.

여기서 내 불행이 시작임 선생님이 교무실에 불러서 난리가 난거야

너는 진짜 천재라고 무조건 인서울 할수있다했지만 난그말을듣고

오히려 공부더안했다. 남들보다 똑똑하니 남들 10시간공부할거 난 3시간공부하고 게임하자 이런주의였지

물론 수능도 4등급대를 맞으며 ㅈ망했고 그냥 20이후에 9년을 게임만하고 살았음

그런데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공부를 작년에 시작했는데

무슨자신감인지 기출을 풀어보니까 엄청쉬운거 그래서 공부 하루에 1-2시간만하고 나머지또 게임한듯..

시험장에서 시험을보는데 시간이 15분정도 부족.. 사회를 거의다찍엇는데 찍은게잘맞아서 운좋게 55나 나왔음..

그리고 시험장에서 나올때 그허탈함이란 진짜 그수능떄 느낌과 똑같앗다.. 너무 ㅈ같앗음

그러고 또 오자마자 게임을 했지 롤을 하루에 16판정도했음 그리고 9월까지 계속 게임만하다가

이러면 안되겟다 싶어서 다시공부를시작함. 이번에는 정확히 내문제를 파악했지

그전에는 맨날 필기노트만보고 와 다외웠다 하고 공부끝내고 게임을한거야.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무리 필기노트를 봐도 문제를 안푸니까 시험장에서 뇌에서 문제를 꺼내오지못하더라고

그떄부터 개념을 최대한빨리끝내고 기출풀이를통해서 나의 머릿속에서 최대한 개념을 빨리 꺼내오는 연습을했음..

그러다 또 11월에 고삐 풀려서 3월까지 겜만쳐함 3월되니까 도 진짜 졷대겟다 싶어서 국어 영어 한국사 위주로만했어

왜냐면 행정학은 작년에 90맞앗으니까 그냥 대충 필노만봐도 잘나오겠지하고 (기출이중요함을 또꺠달음) 하루에 국영한 모의고사  5회씩해서 대략 300~500문제씩풀었다

그러니까 시간이 엄청 단축되더라고 작년엔 진짜 시간이부족했는데.. 그리고 무엇보다 모의고사가 중요한건

등수가 나오기때문에 경쟁심리가 생겨서 더열심히하게되고 남들이 너무어렵다고 징징대는 모의고사 내가 100점나오면 더 으쓱으쓱하고

더열심히 하게되더라. 사회는 쉬운거같아서 그냥 필노만 보고 시험 2주전쯤에 그냥 기출다풀기에는 양이많아서

연도별로 3개년만 풀었음.. 참고로 이번시험이 쉬운것도있지만 내가 트레이닝을 많이해서 그런지 모든문제 다풀고 나니까 25분남더라구

근데 한국사 다아는문제만틀려서 너무 설레발치면서했던거같아 한국사를 좀만더 잘봤으면 청송행은 면했을텐데 청송갈거같네.. ㅠ

아무튼 내가 가장해주고 싶은 말은 기출위주로 문풀은했으면좋겠어 그리고 이번시험이 쉽고 독해위주로 나와서 내가 붙은거같아

이번엔 절대공부량이 부족해서 작년처럼 나왔으면 난또 광탈했을거야. 그니까 나처럼 나태해 지지말고 끝까지달려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은 공부한다고만하지 안하더라고

무엇보다 내가 겜만하는 겜돌이라 글을 ㅈ같이써서 두서없지만 이해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