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 교정직을 준비중이신 공시생 여러분들


2019.07부터 7급 교정 공부중인 공시생입니다.

형사소송법, 교정학은 모의고사, 기출 85~95

국어, 한국사, 헌법, 행정법은 75~90 나오고 있습니다.


7급을 선택한 이유가 9급보다는 한단계 빨리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있었지만

고등학교 검정고시, 지방대를 나와 영어는 1,2형식정도만 찾을 수 있는 정도여서 영어시험 필기가 없는 7급을 선택했는데요..


올해 9급 채용인원을 보니 554명이나 뽑아서 작년보다는 몇 점 정도라도 컷이 낮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 3개월 간 손도 안대본 영어를 합격기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9급 생각없이 7급만 보고 공부했는데,

고민되는 이유는 7급을 무조건 붙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올해 많은 채용의 기회를 놓치는게 너무 아쉽기도 하고, 영어를 공부하면 다른 과목에 공부 비중이 낮아져서 7급 시험공부에도 지장있을까봐입니다......

작년 7월부터 5개월 간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마음이 흔들리네요ㅠㅠ 

교수님께 상담도 해봤는데 영어하지말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