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라 자전거 출퇴근해서 차비도 거의 안씀

진짜 힘들었다.

그래도 돈 빠방하게 모아놔서 그나마..정말 그나마 위로는 된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공단기 프패도 질렀음..

오늘까지 할인하는 행사있더라고..

2020년은 행복만 가득한 해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