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무원 거품 빠지고 있어서 준비하는 인원이 줄었음.


2. 작년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다 많이 뽑아서 고인물들 얼추 빠져나감.


3. 막상 교정직 쓰려고 해도 행정 업무 하려던 애들은 쉽게 못씀.


4. 경찰, 소방 준비하는 애들은 필기 합격하기가 힘들어서 교정직 관심도 없음. 순시하는 애들은 대부분 검찰, 마약수사, 철경 지원함.


5. 어그로 끄는 애들은 대부분 허수거나 장수생인데 그 비율도 줄어든거 보면 포기하고 다른 길로 간 애들이 많아보임.


6. 티비에서 교도관 관련 프로 많이 방영해도 어쨋든 인식이 많이 낮고 근무지도 열악함.




이번에 554명은 아마 2017년 제외하더라도 역대급 기회가 아닐까 싶다. 인원은 뭐 국가직 티오가 망해서 몰리긴 하겠지만


13000명 까지는 안가고 11000~12000명 사이정도 지원할거 같음. 어쨋든 응시율 70%에 반은 과락이니까...실 경쟁률은 한자릿수야..


다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