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 자세가 소방은 손을 가슴에 엑스자로 놓고 센서로 측정하던데교정은 물어보니 깍지를 하거나 귓볼을 잡기도 한다고 하던데 정확히 무슨 자세로 함?자세 바꿔가면서 해보니 힘든 정도가 조금씩 틀리던데 머가 맞는지 궁금함
작년 기준 깍지 귓볼 둘중 하나 선택해서 바꾸지 않고 자기 선호하는 대로 일관되게 손 떼지 않고 하면 됨
귓볼 잡으면 팔꿈치가 무릎에 너무 쉽게 닿는거 같은데 사기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하는 자세가 이상한건지;;
깍지가 익숙한 사람에게는 귓볼잡는건 어색해서 잘 안돼 그거 쉬울거같다고 바꿨다가 자세 안잡히고 잘 안돼서 떨어진 사람도 있어
감독관님이 숫자를 바로 겉으로 세어주나요?
모르겠으면 까먹을거같으니까 세달라고 하셈 아님 동그라미 기준 될때까지 채우면 알려달라고 하던지
자세히 알려줘서 감사해요
깍지 끼는게 더 어려우니 연습은 깍지끼고하고 본 체력시험에서 귀잡아도 된다고 하면 귀잡아라
이게 정답이지 ㅋㅋ 필기도 ㅈㄴ쉬운거만 보고 시험치다가 개털릴수있으니 만일을 대비하는거지
발 밟아주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