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됐는데 오히려 일할때는 별 생각 없다가
퇴근하면 진짜 동네에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현타가 오면서 욕이 절로 나온다...
시내 나가려면 몇십키로씩 운전해서 나가야 되고...
진짜 좃같다... 앞으로 고충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다시 책 봐야되나 고민이다...
일 힘들어도 도시생활 하고싶다...
몇개월 됐는데 오히려 일할때는 별 생각 없다가
퇴근하면 진짜 동네에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현타가 오면서 욕이 절로 나온다...
시내 나가려면 몇십키로씩 운전해서 나가야 되고...
진짜 좃같다... 앞으로 고충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다시 책 봐야되나 고민이다...
일 힘들어도 도시생활 하고싶다...
고생을 안해봤나보네.. 난 숙식노가다 2년하고 편의점야간하면서 공부하고 비연고지왔는데 항상 감사하는마음으로 다닌다
ㅄ인가... 남의 고통을 그런식으로 니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려고 하지 마라...
그럼 너가 감사한 마음으로 청송가면 되겠네 그냥 청송에 말뚝 박는 게 어떠냐?
평행선달리는거야 고통스럽다 하는 사람은 그것말고 다른거 생각도 안나고 보이지도 않고 좋다 하는 사람은 갖은 수를 써서 미화를 하고 싶겠지 서로 양보 못하겠으면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냅두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가셈 누가뭐래도 자기 좋다는게 최고야 잘 돼서 잘 살고 싹 잊어버리시길
청송가면 이직 생각 많이 날듯
겜, 웹툰, 애니 보면 되잖아. 어차피 연애 못하는 히키인데 뭘.
연수원성적이 안좋으면 청송행임?
니가존못찐따라그럼.
히키아싸에게는 천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