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됐는데 오히려 일할때는 별 생각 없다가


퇴근하면 진짜 동네에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현타가 오면서 욕이 절로 나온다...


시내 나가려면 몇십키로씩 운전해서 나가야 되고... 


진짜 좃같다... 앞으로 고충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다시 책 봐야되나 고민이다... 


일 힘들어도 도시생활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