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이고 아싸스타일이라서 교정에 맞을 듯
하지만

타인의 시선에 교도관이 어떻게 비춰질지 생각하니 못할거 같다.

나같이 소심하고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결정적으로 자아존중감없으면 교정직 하기 힘들거같아.

친구만날때는 괜찮지만 설이나 추석 또 제사지낼때나 산소갈때 친척들이 직업물어보는데 교도관됐다고 하면 속으로 비웃을거아니깐.... 나는 이거를 못견딜거같아.


교정 좋아 내가 생각하기에 ...

근데 내가  자아존중감이 너무 낮아서 그래..

업무난이도도 마음에 들고 , 개인주의  다 맘에 들어.

타인시선에 민감하지만 않으면 교정직 추천할게.

난 진짜 자존감 낮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