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제사때 모여서 친척들 대면하면
나비처럼 날아와 직업물어볼텐데
자신이 깐수라도 대답한뒤의
벌처럼 쏘아보는 친척들
그 경멸어린
벌레를 보는듯한
그 차디찬 시선을 견디는 강인함
그들이 뒤담화를 할거라는 걸 알면서도
교정직이 될 자여 타인의 시선이라는 수갑을 견뎌라.
그러면 교도관이라는 어마어마한 영예를 얻게 될것이다.
자신의 부모님이 친척들에게 차디찬 시선을 받으며
자식이 간수라는데에서 오는 모멸감을 견디면서
속으로 낳은 자식새끼에 대한 비참함으로
꺼억꺼억 울고 있으면서 자식이 곧
이직하겠지 라는 희망을 품으며
꾹 견디고 있을때
자식이 된 도리로서
방관하면서
이직안하는 교도관의
강철같은 심지.
타인의 시선을 1도 신경쓰지 않고
가족의 시선도 전혀 거들떠보지 않는
범죄자들과 같이 봉인된 교도관 그들...
근묵자흑이라 했거늘.
묵묵히 희생하는 모습
리스펙한다. 교도관
나비처럼 날아와 직업물어볼텐데
자신이 깐수라도 대답한뒤의
벌처럼 쏘아보는 친척들
그 경멸어린
벌레를 보는듯한
그 차디찬 시선을 견디는 강인함
그들이 뒤담화를 할거라는 걸 알면서도
교정직이 될 자여 타인의 시선이라는 수갑을 견뎌라.
그러면 교도관이라는 어마어마한 영예를 얻게 될것이다.
자신의 부모님이 친척들에게 차디찬 시선을 받으며
자식이 간수라는데에서 오는 모멸감을 견디면서
속으로 낳은 자식새끼에 대한 비참함으로
꺼억꺼억 울고 있으면서 자식이 곧
이직하겠지 라는 희망을 품으며
꾹 견디고 있을때
자식이 된 도리로서
방관하면서
이직안하는 교도관의
강철같은 심지.
타인의 시선을 1도 신경쓰지 않고
가족의 시선도 전혀 거들떠보지 않는
범죄자들과 같이 봉인된 교도관 그들...
근묵자흑이라 했거늘.
묵묵히 희생하는 모습
리스펙한다. 교도관
봉인.ㅋㅋ
하...죽음의 데스
솔직히 인식안좋은건 팩트긴하지 근데 벌레보듯은 아님시발 - dc App
솔까 뒷담화 하는건 ㅇㅈ 헤어지면 차 타고 가는길에 간수라는 직업 ㅈㄴ 깔 듯
ㄹㅇ
매일 눈팅하고 새 내용으로 업데이트하는 정성추. 그런 집요함이면 뭐든쌉가능. 근데 붙고나서도 티내면안됌.
견딜 수 있겠는가 간수 이 두 글자가 주는 무게를
칭찬이여 욕이여...ㅋㅋ
폰붙들고 장문쓰느라 고생이 많네 ㅋㅋ
하루 12시간넘게 디시하는데 뭐 이정도야
또라이같은게 이럴시간에 책을봐라. 언제까지 등골빼먹고 살래
나 편돌이 30살까지 할건데 에베베 ~ 한달에 180받는다 이노무자슥아
깐수따리 깐수따
엠생 백수들보다야 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