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세대들은 공무원도 멍청이 아닌 다음에야
날로 되고, 퇴직해서도 연금
수백만원씩 받으면서 개꿀빨고 여기에 올라간 부동산값으로 인해 부동산임대소득도 덤으로 챙기는데
이 저주받은 세대는
붙기도 개빡세고 붙어도 연금 150만원정도도 안되는 개같은 인생을 살아야되노
평생 저렴한 인생 살다가 죽으라는게 공무원인데 왜이리
경쟁이 세냐.
20년 후엔 지원자도 팍 줄을테고 다시 쩌리
취급당할 직업이 될 확률이 높은데 왜 하려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