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나와 제대로 일해본적 없고
음..방구석에 쳐박혀 살다가 작년이맘때부터 열공함
합격하고 싶다..
청송가도 좋으니
어차피 키 167~168 늙은 남자 누가 좋아하겠나..
그냥 월급 받으며 등산이나 하고 게임하고 술이나 마시며 살고 싶다..
고용안정성 하나만 보고간다..ㅠ
지잡대 나와 제대로 일해본적 없고
음..방구석에 쳐박혀 살다가 작년이맘때부터 열공함
합격하고 싶다..
청송가도 좋으니
어차피 키 167~168 늙은 남자 누가 좋아하겠나..
그냥 월급 받으며 등산이나 하고 게임하고 술이나 마시며 살고 싶다..
고용안정성 하나만 보고간다..ㅠ
그래서 몇살이시죠
너처럼 늦게온사람 많다. 간수자체가 실패하고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에스텍도 열려는 있습니다.. 글구 키 168이면 아주 작은건 아닙니다. 160초반이면 좀글킨한데
이것저것 손대다 온사람 많음 걱정 ㄴㄴ
정작 나이도 안적고... 그리고 생활패턴으로 볼때 40도 안됬지? 보통 학교 졸업하고 놀아도 10년놀면 너무 놀았다는거 본인도 알거든? 20년놀지는 않았을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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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인생 길게 보시고 본인을 더 아껴주세요 화이팅
붙기만 하면 뭔들... 떨어지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