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나와 제대로 일해본적 없고


음..방구석에 쳐박혀 살다가 작년이맘때부터 열공함


합격하고 싶다..


청송가도 좋으니


어차피 키 167~168 늙은 남자 누가 좋아하겠나..


그냥 월급 받으며 등산이나 하고 게임하고 술이나 마시며 살고 싶다..


고용안정성 하나만 보고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