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경험이었다..


ㄹㅇ로 찍더라 정말 ㅋㅋ



찍으면서는 방송에 어떻게 나갈까 싶었는데 나름 잘 나온듯..


원래는 소 1개에서만 찍고,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도관들에게 초점을 맞춰서 찍는 것 같았는데


분량 문제도 있고 그래서


소도 여러군데에서 찍고, 방송 방향도 교도관들보다는 교도소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 방송된 것 같음


개인적으론 객관적인 관점에서 잘 나왔다고 생각함..


실제 근무 그대로 갖다가 찍은 거니까 방송 나온거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됨


근데 방송에 나온 날이 편한 날이고..(그래서 분량 안 나온듯)


힘든 날은 방송에 나온 것보다 배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