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비문학 읽는 법 도 알려주고
모르는 작품 나와도 문제 풀 수 있는법 같은것
작품 통채로 외우는 방식은 너무 지치고 양도 많고 적중 될 보장도 없다

문법같은 경우는 개정교과서 버전이라 듣도보도 못한 형식의 문제도 제시해준다

노량진 책에서 볼 것은 기출한자랑 표준어 외래어 띄어쓰기 정도? 선재국어로 치면 쓰기 책 같은거 띄어쓰기는 확실히 공시 책이 잘 해놓음

올해는 다시 공무원 국어 스타일로 회귀 할지 모르지만 수능 스타일도 챙기는 중

빡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