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n차다

우리 연수원때 나름의 사건 하나가 있었음. 법적으로 문제되는 사건도 아니었고 교정 특유 문화에서 나온것도 아니고 그냥 그사람

잘못이었는데 이런 곳에 회자되면

"역시 깐수수준 ㅋㅋㅋ" 이라는 비아냥 들을법한 일이었음.  거론한다고 해서 명예훼손 문제있는 것도 아님..

그때 이후로 여기 교갤 눈팅했는데 그 일 아무도 진짜 거론 안하더라. 우리 차수에서 교정 x같다면서 때려치고 나간 사람도 있는데...ㅎㅎ

역시 현직들도 교까들한테 빌미주긴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