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직원들한테 꼭 물어봐!
어디어디 공고 뜬 곳 지원해서 갈까요? 말까요?
그리고 의견을 새겨들어!
보안과에서 아 이 직업 때려칠까 말까 곰곰히 생각하던 때가 천국이었다..
가장 기피부서 들어갔다가 진짜 고통받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