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사동근무 서는데 호출벨이나 비상벨 한번도 누르는 놈 없고 약 달라는 놈도 없고
면상 보기 싫은 놈들 이송가던지 조사징벌가던지 해서 안보이고 사동 절간 같아서
담당실에서 일본어 공부하는데 독서실에서 하는 것보다 더 집중력있게 잘될때
야근 사동근무 서는데 호출벨이나 비상벨 한번도 누르는 놈 없고 약 달라는 놈도 없고
면상 보기 싫은 놈들 이송가던지 조사징벌가던지 해서 안보이고 사동 절간 같아서
담당실에서 일본어 공부하는데 독서실에서 하는 것보다 더 집중력있게 잘될때
그리고 fm기동교위가 와서 지금 책볼땝니까? 교도관직무규칙 다 외우셨어요? 할떄
그런곳이 있냐 진심 궁굼해서 하는 말인데
그런 곳이 있다기보단 야근할 때 1달에 1~2번 생길까말까한 상황
야근할때 비상벨 울리거나 하는 상황이 한달에 1 2번이라는 거에요?? 아니면 비상벨 울릴만한 상황이 메일 있다는거에요??
비상벨,호출벨을 자기집 초인종일줄 알고 누르는 놈들이 많아서 1달에 1~2번 빼곤 울림
울 소는 수용자보다 직원이 짜증나게 해서
결국 한달에 한번 만족하는 개씹창직업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