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아닌거 같아요
이거임..


난 여기가 맞는거 같아서 만족하는데 말이야..

부산출신에 부산에서 근무하고있어. 시설도 구리고 애들 질도
별로지만 감정통제법 잘 써먹으면 정말 맘편해.
단 할건 해야하고 사고방지 노력은 과하게라도 해야 이 모든게
유지됨.

작년말에 청송에서 그만둔 룸메형 다시 노량진 갔다고 하더라고..
뭐 이미 맘떠난 사람 붙잡지도 않는 곳이라 안맞는 사람은 빨리빨리
그만두고 가는게 속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