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교도소에서 범죄자들과 함께 생활하는 너희들도 결국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 되어가는 것이다. 

생지옥에 발로 걸어들어려가는 너희들을 보면 통탄을 금치 못하겠느니라.

간수가 되는 순간 이미죄인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