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란게 사실 범죄자들  똥닦아주는 감옥 지키는 개라서 당연하

게도 국가에서도 인력을 많이 투입 안 하고 간수들 갈아가면서


운용하고 있었지. 그러다 1988년 영등포감옥에 갇혀있던 미결


수 12명이 탈옥, 민간인 인질극벌이다 권총자살 한 지강헌 사건

으로 간수간부들 줄줄이 모가지잘리고 아 집 지키는 개라도 사료

를 너무 안 주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하


고 대량으로 간수를 뽑게되지. 알다시피 3저 호황으로 경제성장

률이 극에 달했던 80년대 말이라 연 경제성장률이 10프로를 넘

던 시절이지. 대학교만 나오면 기업에서 모셔가던 시절이었고,

국가공무원 자체가 크게 인기가 없는데다가 박봉에 교대근무 해

야되는 간수에 누가 지원했겠니? 실제로 징역살이를 해본 출소

자들이 간수 저 개새끼 내가 나중에 죽인다라든지 씨발 저거 좆

도 없어 보이던데 나도 저거나 해볼까싶어서 직원으로 들어온 출

소자들이 매우 많지. 걔네들이 지금 주임 계장달고 꺼드럭대고

있으니 조직문화가 이런 거란다.



어른들은 그걸 아시니까 교도관?흠..  다른 일 하면 안되겠니

하시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