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쫄아서 시비 못 건다.

높으신 분들이 간혹 그거 왜 차고 다니냐고 물으면 수용자 자살 방지용(목에 멘 노끈이나 천 끊을때 씀) 칼이라고 하면 됨.  자살방지칼은 업무 규정에도 있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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