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꿈사 현직 게시판이나 전한길 카페 한번 갔다와라.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더럽고 힘들단다.
유튭만 봐도 전직 공뭔들, 타직업 퇴사 이야기 많다. 공기업 대기업 퇴사썰도 많다.
천국이 없다. 그러면 뭐냐.
합격하기 수월하고 이직에도 용이한 교정직을 써야 한다.
어떤 일이 내 적성에 맞을지 잣같을지 모른다면, 빨리 붙을 수 있으면서 옮기기도 쉬운 교정직이 좋다.
지방일행이나 사복직 등은 걍 한방에 의원면직하고 나오기 바쁘다. 최소한의 보험도 없이 냅다 탈출하는 것이다.
일하면서 이직 준비한다는 글은 없고 그냥 때려쳤다는 글들만 있다.
근데 교정직은? 이직 준비 인증한다. 일하면서 공부한다. 퇴근하고 독서실 갈 힘도 있고. 심지어는 성공썰도 많다. 교7 합격자 중 현직 출신이 많은 점도 놀랍다.
교정직이 타직렬보다 특별히 똑똑할 리 없다. 특별히 성실할 리도 없다. 근데 일과 이직 공부를 동시에 하며 성공도 하고들 있다.
타직업군들은 힘들면 당장 때려치기 바쁜데.. 어느 안전에 출근해서 공부를 하고, 퇴근하고 공부할 힘이 남아있냐. 잠자기 바쁘지.
사실 인간 자체가 약한 넘들은 어느 조직엘 가도 좆될텐데, 기왕이면 빨리 좆되고 빨리 탈출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당장 교정직으로 백수 탈출하자.
나도 교정직 오는 걸 반대하는건 아님. 1년 더하는 것보다야 여기 붙어서 다니는게 훨 낫지. 단지 이 조직이 너무 답답하다는 것임
소방도 소방간부 합격자 30퍼가 현직임
난 걍 면직내고 공부중인데ㅋㅋ다니면서해봐야뜨러져 간수고 도둑이고 하루도 더 꼴보기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