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쉬신다는 말씀을 하셔서 휴가도 못쓰게 하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정해진 주어진 날은 쓸 수 있게 하는지요? 그것도 짬이 안되면 불가능하다거나 매장당할 각오를 해야 하는 구조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