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까 합격하고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같이 공부했던 그 지인들 몇명이랑 자주 만나서 밥 먹고 그런다


다들 사는 동네가 비슷해서 그럴수있었기도 하고 ㅇㅇ




여튼간에 밥처먹다가 할말 없어서 서로 이런저런 뻘소리 꺼내는데


자꾸 나한테 힘든거 없냐는 식으로 물어봄 ㅋㅋ




간수새끼 범죄자들 만나서 신기방기했던 일 있으면 아가리 좀 털어봐라 이런 뜻이었을듯 ㅋㅋ


무슨 동물원 원숭이마냥 취급하는데 개씨발 좆같더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