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떼고 신어라 ㅡㅡ
주임 계장은 존나 씹음
수도권은 신규가 신어도 뭐라안한다 우리는 발령받은날 각 부서돌때 접견실가니 올검 운동화 당장 하나 사서 신고댕기라했다
수도권 웬만한 곳들은 신규로 가자마자 바로 신어도 된다.
ㅎㅎ 수도권은 누가 보기에 아주 나쁜소네 그런걸로 뭐라하지도 않고... 군대에서는 일이 힘들면 내무가 편하고 일이 쉬우면 내무가 힘들고 이말이 얼추 맞긴 했는데 교정직은 일도 내부도 뭣같은데가 있겠네
그래 그렇겠지? 그러니 일단 합격하고 경험해봐 참! 아침에 하프는 풀었니?
나 연수원 대기중이야... 발이 평발이라서 쉽게 피곤해지는데 운동화 못신게 한다면 괴롭다고
남의 사정도 모르고 운동화 신는다고 뒤에서 무작정 욕한다는게 얼마나 걱정되고 웃기게 생각되겠어 그 이유만으로 수도권을 가기엔 다른 게 고민이고
나도 처음에 계속 접견실 가니까 편한신발 신으래서 신었거든. 근데 휴게실에서 그러더라. 요즘 신규들 벌써 사제 신는다고. 남자들만 있는 직장에서도 별걸로 다 뒷담까더라
시보떼고 신어라 ㅡㅡ
주임 계장은 존나 씹음
수도권은 신규가 신어도 뭐라안한다 우리는 발령받은날 각 부서돌때 접견실가니 올검 운동화 당장 하나 사서 신고댕기라했다
수도권 웬만한 곳들은 신규로 가자마자 바로 신어도 된다.
ㅎㅎ 수도권은 누가 보기에 아주 나쁜소네 그런걸로 뭐라하지도 않고... 군대에서는 일이 힘들면 내무가 편하고 일이 쉬우면 내무가 힘들고 이말이 얼추 맞긴 했는데 교정직은 일도 내부도 뭣같은데가 있겠네
그래 그렇겠지? 그러니 일단 합격하고 경험해봐 참! 아침에 하프는 풀었니?
나 연수원 대기중이야... 발이 평발이라서 쉽게 피곤해지는데 운동화 못신게 한다면 괴롭다고
남의 사정도 모르고 운동화 신는다고 뒤에서 무작정 욕한다는게 얼마나 걱정되고 웃기게 생각되겠어 그 이유만으로 수도권을 가기엔 다른 게 고민이고
나도 처음에 계속 접견실 가니까 편한신발 신으래서 신었거든. 근데 휴게실에서 그러더라. 요즘 신규들 벌써 사제 신는다고. 남자들만 있는 직장에서도 별걸로 다 뒷담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