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나 소방이 직업 사명감 갖고 자기 자부심 갖는건 봤는데 


교정직은 좀.. 


교정 현직들은 야간으로 죽을맛인데


교갤에서 워라벨 운운하는거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