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중요한듯.
17년 3차(유예x) 출신 선배들도 경행, 관세 나가는거 보면

뭐 의지 문제지.

게다가 저 17년 3차 두분은 형소, 교정학 출신인데 새로 행정학, 사회로 경행, 관세로 나갔다니 인정해야지..

우리소(서울청 모 구치소임)에 17년 공채 선배들 좀 있던데 요새보면
다들 딴마음 먹고 있는듯 보임.

회식도 안오고 윤휴 담날 당무때 연가러시 하는거 보니..

근데 비난 못하는게 근무 다들 나같은 후배들한테 안 미루고
솔선수범 하시는분들..

난 이제 9개월차인데 꼴에 소 업무좀 익숙해지니 나도 이러고 살아야하나..이런 느낌들더라고..

걍 간만에 와서 뻘소리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