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역사 들어오고 근처 바닷가 보니까 




아 시발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뭣하러 사회밖에서 치고 박고 싸우나싶다 




그냥 안정적인 공무원 하고 싶다 




머리 33살이라 좀 굳엇는데 암기과목이야 자신있는데... 영어가 좀 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