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지면 힘들어지지 좋아질 영영없다. 장담함.

수용자 챙겨주면, 인권 챙기는 기분도 들고 좋잖아.

거기에 수용자랑 동급인 가족들 대가리수까지 합세하면?

반면 간수? 일단 공무원이라 국민감정 별로 안 좋고

경찰 소방 군인에 비해서 딱히 관심도 없음

게다가 미혼이 많아서 가족으로 수 불리기도 힘들고

직장줫같다고 얘기하기도 귀찮고 해도 안들어줌

반면 수용자는 펄펄뛰지ㅋㅋ 우리 아들 부당한 처우받고

있다고ㅋㅋ 국가에 손배.진정.헌법소원낸다머한다ㅋㅋ

대가리 수도 딸리고 교정본부는 정부에 굽신굽신하기 바쁘지.

여러모로 참 최악의 조직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