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곳 다 자차 출퇴 가능한데 괜히 큰데 와서 개고생임.
건물 좋으면 뭐하냐고.
오자마자 수용질서 잘 잡혀있다고 자화자찬하더만

절대 아니더라고..
사고 특히 쌈박질, 환자 끊임없이 나오는데

막상 시찰쓸만한것도 다 뭉개버려서 없었던 일처럼 만드니..

겉보기에 사건이 안터져서 조용한것처럼 보이는거였다는걸
깨달음.
물론 그거 감당하는 근무자는 스트레스 업ㅋㅋ

씨펄 예스24포인트로 선재 마무리 지름.

안해씨발.

누가 편하다고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