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한 소리는 아니고 작년 말에 나 전역했을때  간수직 붙고 11월에 발령난  선배한테 대놓고 저 말 했다고 함.

얼굴도 반반하고 나름 순한 누나였는데
왜 교도관을 개극혐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참고로 저 누나는 국가직 7급 탑3 티어 최합자임.
그래도 저렇게 무시하는건 좀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