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까놓거 니들 사회생활하다가 서로 무슨일하는지 물어볼때 “교도관이에요”라고 하냐 “공무원이에요”라고 하냐?교도관이라고 하면 분위기 좀 어색해질거 뻔히 하니까 그냥 공무원이라 얼버무리고 넘어가는거지. 물론 앞으로 계속 볼사람이면 당연히 교도관이라고도 말하지만 그거 아니면 귀찮아서 걍 공무원이라고 하는게 보통임.
니와꾸가 뻐킹이라그런가 잘생기면 안그런데
나가면 그냥 공무원이라고 말도 잘안함.. 모르는사람들한테는 공무원이라고 말하는거자체가 약점이다 나중에 친해지면 모르겟는데
ㄹㅇ ㅋㅋㅋ
이거지 밖에선 걍 공뭔이란 말 잘 안 한다
내친구들은 다 공무원이라 하던데. 일행 세무ㅇㅇ
걍 보안회사 다녀요 함
판검사들도 어디가서 자기 판검사라고 안해... 공무원은 자기직업 숨기는게 당연한거다
요즘 같은때는 내가 공무원이란거 모르는 사람한데는 잘 안함 괜히 트집잡히고 약점이 될수 있음
깐수는 사회생활 못해요 남들다쉴때 주야비주하면서 뭔 사회생활?ㅋㅋㅋ 있던거도 다 끊기는마당에
남 비하하지 말고 본인이나 잘하세요 우리소 직원들은 다들 잘 하니까 남 걱정말고
끊길것도 없는 수험생이 별걱정을 다하네 ㅋㅋㅋ
직장동료 삶을 가족같이 잘 안다는거 자체가 깐수 인간관계 전부는 동료 깐수와 도둑놈들 뿐이란거 인증하는 꼴 ㅋㅋㅋ
우리소직원들ㅋㅋㅋ 동료의식좀 갖지마쇼 아재요 꼰대주임이 친한 척 는거 개씹극혐이니까ㅇㅇ 걍 남남하자 좀ㅋㅋ 운동근무때 본인 살아온 얘기 1도 안 궁금하니까 좀 아닥하고
니나 잘해라 여기서 갤질이나 하지말고 공부나해라 어디가서 돈이나 벌어봤냐
너나 입 구멍이나 아닥해라 하여튼 너 같은놈은 어디가도 인생자체가 불만이니까 평생 그렇게 살어라 다른사람 욕이나 하며 살어
16년차 선배님 무시하세요 이런건.
믿음안가게생기?
난 그냥 교도관이라고함. 모임나가면 질문공세에 인싸되고 힘셀거같다는 소리많이들음. 현실에선 검찰 법원 이런 특수한 직렬제외하곤 다 고만고만함. 본인이 어떤사람인지가 젤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