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어릴때부터 되게 엄격했음 그래서 간섭 통제가 아주 심했음
난 그게 ㅈ같았음 별거아닌데 가족하고 관계도 별로 안좋음
이렇게 불편하게 살바에야는 독립을하자 생각했지
근데 연고지 ㅈ방일행가봐야 초반에 돈도없고 연고지인데 굳이 원룸얻어사는
지랄맞은짓 안하고싶더라
그래도 교정은 초반에 돈도 일행에비해서 월등히 많이받고
내연고지에 교도소도 없어서 이제 집하곤 영영 이별이다
연을 끊진 않겠지만
같이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이제 더이상 안받아도되겠지  
좀 부끄럽지만 이게 내가 교정직을 선택한이유다
집이랑 더이상 엮이기 싫어서...
참 이것도 불운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는 화목한 가정인데 나는 집 떠나기위한이유로 직업을 선택했다
다행히 좋은기회를 잡았고 이제 곧 떠난다...
또 이제 곧 명절이라 ㅈ같아서 주절주절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