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공무원은 겨우겨우 살아가네

주변에 사업하는 애들 쇼핑몰 같은거 동대문에서 옷 떼다가

대충 팔아도 하루 100씩 건지는데

애견사업하면서 월 몇천씩 건지고

울 아버지도 하루에 내 월급만큼 벌던데

시빨... 내 주변에는 잘 나가는애들 많아서 현타옴

자꾸 비교되서 모임 안나가게 됨


특히 와이프 친구들이 너무 잘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