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얘기 하는 거라 문제되면 자삭한다
예전에 경기도 일행있다가 결정적인 안좋은일 당해서 전전하다 교정쳐서 지금은 수도권 구치소에서 교사로 있는 학부 선배님이 있음
이 선배님은 기혼자인데 딩크임. 경기도에 있을땐 동이든 시청이든 상사&선배들이 \'애는 언제 가질거냐, 애는 꼭 낳아야 된다\' 이런말들을 졸라 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지금 구치소에서는 선배들이 처음에만 좀 물었지 이후엔 저런거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어서 그점때문에 교정직 사람들이 도리어 점잖다고 느꼈다함.
물론 이선배님 케이스 가지고 일반화 할순 없는거지만 그래도 참고는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