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붕이:안녕하십니까? 아버님


여친아버지:어서오게 식사나하고가게


여친아버지:그래 공무원이라고 요즘같은 시대에 공무원이면 아주 좋은직업이지 그래 무슨 공무원인가??


교붕이:아..예 교정일하고있습니다.. 


여친아버지: 교정.. 그러니깐 간수라는거아니야  XXX엄마 여기 소금한바가지 가져와


여친어머니: 왜 무슨일이에요?


여친아버지:아니 지금 간수새기가 와서 내딸대려간다잖아


여친어머니:(소금을뿌리며)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