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단하다 주야하면서 이직할라니 돌겠다진짜 독서실앉으면 존나피곤해서 미치겠고 그냥 버틸까 하다가 설 추석집에 못가는거생각하니 그래도 남들쉴때 쉬는일하고싶고 하 ㅋㅋㅋ 그만두고하긴 너무리스크크고 일은진짜 편하고좋은데 이일계속할수있을지 맨날 의문이든다
육휴 해서 고노부 이직한 교사 서울 모 구에 있는데 이 형 말로는 휴직없이 불가능에 가깝다더라고
휴직하고 공부하는 사람 좀 됨
나도 고민임 당장 일은 편한데 미래 생각하면 갑갑하다
육아휴직은 그럴 때 쓰라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