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지 2일됐고 오늘퇴근하고하면 3일째다...
공부를 너무 오랜만에해서 노베이스라봐도 무방하고 인강들으면 예전에 배운거 금방금방기억나는 중이긴한데 문제풀고이러면 개차반일거라 안해봄
과목을 교정학+사회/ 행정학+사회 이거 둘중하나로 갈라그러는데 뭐가 좋을것같냐
올해는 그냥 맛보기로한번보고 6월에 지방일행은 그냥 흐름끊길까봐 한번볼라그런다.
지방일행은 붙여주지도않겠지만 되도안갈거고한데...
과목을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
6월쯤에 어느정도 베이스잡힐것같긴한데 4회독정도하고 기출도 좀 풀어보면그쯤일테니까...
지금 하는일이9~10시간정도 근무해서 5회독까진 하루공부시간 8시간정도잡고할생각인데...
내년에 못붙을거 대비하면 교정학 넣는게 좋을까?
교정이랑 행정은 아예 접해본적조차없어서 고민이넨 둘중에 뭐할지
쓴이는 교정학 사회 쪽으로 생각을 굳힌듯 한데 행정학 사회하는게 좋을듯 21년까지는 행사로 응시가능하니까 20년도 국가직 떨어져도 만약에 올해 지방직 공무원 합격하면 21년 국가직 교정 합격해서 임용후보자 등록 전까지 돈벌면 되자노 지금도 일하고 공부할정도의 정신력을 지녔는데 공무원 되고나서도 공부할수있겠지
행정학 1900문제 숙달해야 90점 정도나옴 조정으로는 60~63정도인듯 교정학은 900문제 정도 되는거 같네 행정학보다 수준을 빨리 올리기 좋고 면접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