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여긴 안해..
짭새들은 조금만 지들 위협해도 경미해서 처벌가능성 낮아도 바로 공집방 넣어서 압박하는데 여긴 왜 이렇게 관대하지?

동기가 운동빼다가 도둑놈이 짜증난다고 오른쪽 뺨에 손등을 대고
툭 쳤다더라고.
바로 기동대 불러서 팀에 데리고 왔는데 기껏 한다는게 보호장비임.
그것도 딱 하루 묶음.

이건 명백한 폭행인데 말이야.

1월중순에 저꼴 당하고 어차피 안좋았던 발목 핑계로 병휴직 신청해서
민원인 별로 안본다는 특이직렬 준비한다더라.

조직이 참 재미있어..

라떼는 말이야~ 똥물 뒤집어쓰고 욕 먹고 두들겨 맞아도 다 버텼어~
정신들이 나약해~

지랄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