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차야..
교좆학, 사회 출신인데 욕먹을거 알지만 이직준비 시작하려고 함..

동기중에 제일먼저 관구로 나왔어.

야근도 거의 지원없고 주말은 한달에 한번하고..
사실상 주5일에 가끔 주임들이 주말병원 팔면 그거해서 수당벌고
살고있다ㅠ

여튼

사회는 국가직 100점 거뜬하게 받아서 이틀만 줘도 정리할수있는데
나머지 선택이 진짜 문제다.

행법보단 행학이 오히려 낫다고 하는데 아무리 일근이라고해도
관구팀 개막내에 관구계장이 일단 묶고보는 타입이라 힘들다.
정말 관사오면 바로 뻗어버림...책 사놓고 3강까지밖에 못들음..


주말밖에 없는데 전업 수험생 시절처럼 하기도 힘들고..

17년 선배 형 두명이 휴직없이 일하면서 준비해서 서울시 일행,
관세로 토꼈는데 만만하게 봤다가 피똥싸는중..

마음 다잡고 해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