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하는 유형
-교대근무가 원인: 협의의 교대(주야) 주말출근, 연휴출근
-연고지와 멀리 떨어진 유형
그냥 저냥 반반 확률로 만족하는 유형
-수용자 스트레스때문에 이직
-사회적 인식에 많이 신경쓰는 유형
거의 만족 못하는 유형
-직원 스트레스 ( 여초는 더 심하고, 여초 아니라도 만만치 않음)
-업무 스트레스
-교대근무가 원인: 협의의 교대(주야) 주말출근, 연휴출근
-연고지와 멀리 떨어진 유형
그냥 저냥 반반 확률로 만족하는 유형
-수용자 스트레스때문에 이직
-사회적 인식에 많이 신경쓰는 유형
거의 만족 못하는 유형
-직원 스트레스 ( 여초는 더 심하고, 여초 아니라도 만만치 않음)
-업무 스트레스
나름 체계적인 분석이네ㅋ
이직하는 경우 사실 만족이 쉽지가 않음. 왜냐면 이직할때까지는 뭔가 환상이 있었을텐데 직업은 현실이거든. 어딜가나 장단점이 있는데 교정은 단점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장점이 확실한 곳이라 다른 곳에 가서 단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텐데 그때 교정장점이 생각이 날 수 밖에 없음.
세상에 완벽한건 없다보니 결국 또 다른 곳을 꿈꾸고 이직하게 되고, 그렇게되다보면 결국 아 왜그만뒀을까하는 식이 되지. 교정도 와보면 알겠지만 은근 타직렬에서 온 사람들 많다. 왔다갔다 하는거지. 근데 완전하게 만족하는 경우는 어딜가도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