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시 좀 넘어서 사무실에 도착하는데 항상 옆에 두세명은 이미 출근해서 일하느라 바쁨.
잡담 나누거나 화기애애? 그런거 없고 다같이 일하느라 바쁨.
자꾸 보안과직원이 전화오면 슬슬 열받아하다가 나중에 누군아 아 시발이라 해도 아무도 안놀람.
전화가 아니더라도 일하다가 누군아 아 시발해도 안놀람. 다 이해함.
일하다보면 보안과에서 사무실인원빼서 병원근무등 시키려고 전화옴.
다같이 아 시발이란 생각이 듦.
보안과장도 전에 우리과에서 일해봐서 여기상황 어떤지 뻔히 알면서 보안과에서 어떻게 그런 부탁을 할 수 있지란 말이 나옴.
결국 몇몇은 병원근무로 밤새우고 그대로 집에 가서 자는게 아니라
아침에 다시 와서 두시간정도 일하다가 자러 감.
사무실도 다 이만큼 바쁜건 아닌데 우리과는 존나 바쁨..
잡담 나누거나 화기애애? 그런거 없고 다같이 일하느라 바쁨.
자꾸 보안과직원이 전화오면 슬슬 열받아하다가 나중에 누군아 아 시발이라 해도 아무도 안놀람.
전화가 아니더라도 일하다가 누군아 아 시발해도 안놀람. 다 이해함.
일하다보면 보안과에서 사무실인원빼서 병원근무등 시키려고 전화옴.
다같이 아 시발이란 생각이 듦.
보안과장도 전에 우리과에서 일해봐서 여기상황 어떤지 뻔히 알면서 보안과에서 어떻게 그런 부탁을 할 수 있지란 말이 나옴.
결국 몇몇은 병원근무로 밤새우고 그대로 집에 가서 자는게 아니라
아침에 다시 와서 두시간정도 일하다가 자러 감.
사무실도 다 이만큼 바쁜건 아닌데 우리과는 존나 바쁨..
이런 양아치 새끼들 때문에 사무직이 욕처먹는거임. 입원 있으면 보안과는 윤번 쉬지도 못하고 한달 내내 출근하는 사정 뻔히 알면서 무슨 지들은 교도소 깐수 아니라는 듯 저딴 개소리를 씨부리는디 대체 ㅋㅋ
어디 사무실을 가도 회사사장이 돈벌 생각없는 회사가 아닌 이상 바쁘지. 사동이나 공장이나 그런곳이야 관리를 하는 개념인거고, 그런 곳에서 서류작업한다고 수용자 뭐하는지 관심없이 일만 하면 당연히 큰일나니까 현장은 현장일을 하는것이고 담당으로 중심을 잡는 일이니 별 하는것 없어 보이는거고, 사무실은 서류작업을 하는 곳인데 서류작업을 한두시간 하고 끝이면 인원을 줄여야지. 보안에서 말이 나오는건 보안은 없으면 안되니까. 서류작업은 내일하거나 야근하면 되지만, 보안은 사람이 비면 절대 안되니까.
사무실 나갔다고 뭐라도 되는 양 보안과 선배들 무시하고 꺼드럭대지마라 십새끼야. 교정의 본질은 보안이다.
사무실특: 맨날 지들 존나 힘들다 징징대는데 현실은 쓰레기통 비우러 와서 두시간 노가리까고 담배피다 들어가서 다시 노가리 까다 삼십분 일하고 집에 감
원래 인생이 그런거임. 행정은 사람들이 편하다 생각하니까 야근하라하고, 주말에 밀린거 알아서 다 처리하라 하고, 중간에 다른 일 시켜도 알아서 야근하면 되지. 어짜피 행정은 편하니까. 이렇게 생각함. 그래서 사회생활이 힘든거임. 사무직들 죽어나가는거지. 근데 교정은 그정도도 아닌데 에바가 심하다.
현업에서 ㅈ뺑이쳐서 윤번깨져서 한달 두세번쉬고 교대근무하는데그 병원지원나가는게 그리같잖냐. 그러고도 같은 교도관맞나.
교정직 사무실이 바빠봤지 일행직이나 기타 사무직렬들은집에도 못가겠다. 양아치새끼들이네. 니들 야근때 병원걸려서 윤번휴무 없이 출근할땐 생각 안나냐? 야근자들 휴무없이 좃뺑이 까는데 존나 시발놈들이네 사무실 갔다고 니들이 교도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