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에대해서 환멸감느낌
1. 일단 주공아파트,원룸살면 전부 범죄자처럼보임
2. 세상이 너무 무섭다고 느껴짐(비정상적인 사람이많아서)
3. 정신병자들을 너무 방치해놓는 느낌임 사회에다가
4. 묻지마 살인,범죄 등등 일반인에게는 충격이겠지만 나는 저런 기사나 범죄보면 감옥 들락날락한 놈들한테 잘못걸려서 당했구나 라고 생각됨
좆같다 이렇게 원래 비판적인 사람이아니였는데
진짜 인간에대해서 환멸감느낌
1. 일단 주공아파트,원룸살면 전부 범죄자처럼보임
2. 세상이 너무 무섭다고 느껴짐(비정상적인 사람이많아서)
3. 정신병자들을 너무 방치해놓는 느낌임 사회에다가
4. 묻지마 살인,범죄 등등 일반인에게는 충격이겠지만 나는 저런 기사나 범죄보면 감옥 들락날락한 놈들한테 잘못걸려서 당했구나 라고 생각됨
좆같다 이렇게 원래 비판적인 사람이아니였는데
3번은 동의하는데 그걸 꼭 깜빵다니면서만 느낄 수 있는 건 아님 한끗차이로 용케 길거리 잘 다니는 애들 많음
ㄴㄴ 난 임용전엔 세상사람들 다 착하다고 느꼈음
정도가 좀 심한거같은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다만 나는 주취자나 노인, 노숙자보면 피하게 되더라 무섭기도 하고
ㅇㅇ 나도 그 시기 지나고 저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