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장실습때 와서 보면 한번에 감이 온다고 말한다면 할 말은 없는데...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
자차 타고 다니는 사람은 근무복인 채로 다니기도 하겠지만 그거 말고
사복입고 들어간다 했을 때 양아치처럼 입지만 않으면 괜찮다고들 하잖아
근데 당연히 이정도면 괜찮겠지 생각하고 갔는데 잔소리가 있을거같거든 그런 경험자도 있을거같고
청바지=품위위반
후드티(후드 달린 잠바 포함)=품위위반
코트=너무 화려함 고로 품위위반
추리닝, 등산복=물론 품위위반(자전거 탄 사람은 예외)
정장=오바
이건 대충 추측한 예시인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뭘 입고 다니란거야 이런 생각 들거같거든
이런 글 쓰는건 데이터 낭비일 정도로 의미없으니까 와서 봐라 이런 말도 좋고 겪었던 에피소드 본 것들 이런거 알려줘도 좋고...
상당히 오픈된 마인드의 수도권소인데 막말로 쓰레빠 질질끌지만 않으면 노터치 여름에 반바지도 전혀 상관없음
실례로는 나는 후드티에 츄리닝만입고다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아무도 신경안씀. 난 등산복입고다니는데
급할땐 쓰레빠신을때도 많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반바지,츄리닝 불가 후드 아니꼽게보지만 머라곤안함 청바지는 입어도댐 신규때 이랫음 : 아니 씨발 어짜피 오자마자 갈아입는데 왜 입지말래요? 장난하냐 직장에 반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냐? 야 다른직렬 가봐 똑같애 (거기는 입고 일하자나요 씨발새끼야;;) 아 예.
그래 직장에 반바지입고오는애가 있냐?ㅋㅋㅋㅋㅋ
난 가끔 반바지 입긴하는데 찝찝하긴하다ㅋㅋ등산복은 자주입음
나중가면 그냥 근무복입고 위에 뭐하나 걸치고다님.... 옷갈아입기도 귀찮아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