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때였는데 같은 사동이였음

더 무서운 건 같은사동에 같은 계단

한번은 계단내려가는데 위에 계단통해서

누군가가 위층 사동복도로 갑자기 나감

그래서 뭐지 계장님 순시인가했는데

생각해보니 1차선인 계단에서 위로나갈려면

나랑 부딪힐 수 밖에 없음..

올라가니 아무도 없음

두번째는 같은 계단에서

난 3층에 있었고

1층에서 누가 얘기하면서 올라오더라

계장님이 trs하면서 올라오는 갑다

생각하며 계단내려가는데

아무도 안마주치고 아무도 없음,,